머슴살이 삼 년에 주인 성 묻는다 뜻
발음:
사람이 무심하여 응당 알고 있을 만한 것도 모르고 지낸다는 말.
- 머슴살이: 머슴-살이[명사]머슴 노릇을 하는 생활. [준말] 멈살이.[파생동사] 머슴살이-하다
- 머슴살이하다: 머슴살이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머슴살이.
- 당구 삼 년에 폐풍월: 당구 삼 년에 폐풍월(吠風月)[+書堂-] =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(⇒ 서당개(書堂-)).
- 물장사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: 물장사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/물장사 삼 년에 남은 것은 물 고리뿐 '오랫동안 애쓰고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'을 이르는 말.
- 업은 아기 삼 년 찾는다: 업은 아기 삼 년(삼이웃) 찾는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다른 곳에서 오랫동안 찾은 경우를 이르는 말.
- 묻는: 미심쩍은; 호기심에찬; 알고 싶어하는
-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: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(짓는다)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. = 당구 삼년에 폐풍월(⇒ 당구1 (堂狗)).
- 삼 동서가 모이면 황소도 잡는다: 동서가 많으면 큰일도 거뜬히 치러 낼 수 있다는 말.
- 삼: I 삼1 [명사]태아를 싸고 있는 막과 태반. = 태보.I I 삼2 [명사]눈동자에 좁쌀 만하게 생기는 희거나 붉은 점.I I I 삼3 [명사]뱃바닥에 댄 널. = 뱃삼. 삼판.I V 삼4 [명사]《식물》1 삼과에 딸린 식물들. 마닐라삼, 인도삼 따위.2 삼과에 딸린 한해살이풀. 줄기는 곧고 길며, 잎은 손꼴 겹잎인데 잔잎은 바소꼴로 잔 톱니가 있고,
- 성: I 성1 [성:][명사]노엽거나 언짢아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.* ~이 나다.*~을 내다.*[참고] 화2 1.I I 성2 【省】[명사]1 신라 때와 고려 때 중앙정부의 최고의 관청. [참고] 집사성. 중서문하성. 상서성.2 《역사》 옛날 중국의 중앙정부. 곧 중서성.3 《지리/지학/땅이름》 중국의 최상급의 지방 행정구획.* 산동~.*절강~.4 《정치》
- 머슴: 머슴[명사]농가에서 고용살이하는 사내. [준말] 멈. = 고공2 (雇工)1.
- 살이 살을 먹고, 쇠가 쇠를 먹는다: '형제나 동포끼리 서로 해치려고 한다'는 말.
- 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다: 친족이나 같은 무리끼리 서로 싸우고 헐뜯는다는 말.
- 가슴살: 가슴-살 [-쌀][명사]가슴에 붙은 살.
- 주인: I 주인1 【主人】[명사]1 물건의 임자.* 짐 ~.*~ 없는 땅.2 한 집안이나 나라 등에 주장이 되는 사람.3 '남편'을 달리 일컫는 말.4 손님을 청하거나 상대하는 사람.* ~과 손이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.5 나그네를 치르는 사람이나 그 집.* ~을 정하다.6 (고용 관계에서) 고용하는 사람. [준말] 쥔.I I 주인2 【主因】[명사]= 주